
디즈니+에 2025년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역대급 흥행작 ‘주토피아 2’가 오는 11일 공개된다.
전편보다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주디’와 ‘닉’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비주얼 그리고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 담긴 울림 있는 메시지까지 더해지며 큰 사랑을 받았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흥행 성적으로도 입증됐다.
‘주토피아 2’는 2025년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초 국내 박스오피스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18억 달러(한화 약 2조 6,359억 원)를 돌파하며 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TOP 9에도 이름을 올리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흥행뿐 아니라 작품성 역시 인정받았다.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시네마틱·박스오피스상,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완성도를 입증했다.
국내외 언론과 평단 역시 “‘주토피아 2’ 넌, 나의 비타민! 볼수록 행복해진다!”, “상상력은 더 커졌고, 이야기는 더 확장됐다! 눈도, 귀도, 마음까지 벅차오르게 만드는 디즈니 종합 선물세트”, “털 날리게 웃기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놀랄 만큼 영리하고 뛰어난 속편!” 등 뜨거운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은 더욱 치밀해진 추격전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담아내며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주디’와 ‘닉’의 관계에 찾아올 새로운 변화의 기류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조합이 또 한 번의 특별한 모험을 예고한다.
여기에 ‘주토피아’ 특유의 디테일한 세계관과 장면 곳곳에 숨겨진 볼거리까지 더해져, 디즈니+를 통해 즐기는 스트리밍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1%, 팝콘 지수 96%, 시네마스코어 A 등급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2025년을 대표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주토피아 2’. ‘주디’와 ‘닉’의 짜릿한 귀환과 함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특별한 모험은 11일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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