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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냉만두국 레시피

김민주 기자
2026-02-27 20: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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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레시피

'편스토랑' 남보라 엄마의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냉만둣국·10분 청국장 레시피가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의 맏딸이자 첫 조카 '콩알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남보라의 좌충우돌 일상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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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냉만두국 레시피

최근 극심한 먹덧이 찾아온 남보라는 어마어마한 식욕을 뽐냈다. 시도 때도 없이 먹고 싶은 음식이 바뀌는 탓에 요리 도중 새로운 메뉴를 계속 추가하며 거한 한 상을 차려 폭풍 흡입했다. 앞선 방송에서 입덧으로 고생하는 딸을 위해 자연산 송이버섯 보양식을 차려냈던 친정엄마는 물론, 함께 식탁에 앉은 동생들(남세빈, 남소라)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3남매의 소울푸드인 남보라 엄마표 대용량 김치볶음밥과, 엄마만의 특별한 기술이 담긴 오므라이스 레시피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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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든든한 식사 후, 남보라는 조심스럽게 가족들에게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놀란 엄마는 "안 돼"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개념조차 생소했던 동생들은 "자연분만?"이라고 되물었다. 남보라가 의료진 개입을 최소화하고 무통 주사, 회음절개, 관장, 제모 등을 진행하지 않는 산모 중심의 출산 방식이라고 설명하자 가족들은 일제히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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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갑작스러운 선언으로 긴급 가족회의가 열렸다.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희망하는 이유를 적극적으로 어필했지만, 엄마와 동생들은 강하게 반대했다. 동생들은 "언니는 몸이 약해서 절대 안 된다"며 릴레이 반박을 이어가며 팽팽하게 맞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뱃속 콩알이의 성별 공개와 함께, 남보라의 13번째 막냇동생 이름을 전직 대통령이 직접 지어줬다는 깜짝 비화도 전해질 예정이다.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는 또 다른 편셰프 선예가 등판해 상황을 반전시켰다. 선예가 "아이 셋을 모두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밝히자 출연진 전원이 깜짝 놀랐다. 두 눈이 반짝이는 남보라를 향해 선예는 "캐나다에서는 꽤 흔한 일"이라며 자신의 생생한 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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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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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10분 청국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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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냉만둣국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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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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