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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첫 정규 앨범부터 대박 터트렸다

한효주 기자
2026-02-24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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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첫 정규 앨범부터 대박 터트렸다 (제공: 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 화려한 ‘트롯 왕자’의 귀환을 알렸다.

지난 23일 오후 6시 발매된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 타이틀곡 ‘무(無)’는 24일 기준 멜론 HOT100(30일) 13위, 멜론 HOT100(100일) 21위는 물론, 벅스 실시간 차트 7위, 벨365 최신 TOP100 1위 등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이밖에도 수록곡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댄싱 인 러브),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이 모두 멜론 HOT100에 이름을 올리면서 차트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팬들 반응 역시 뜨겁다. 팬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무(無)’ 뮤직비디오 영상에 “국민송 탄생 예감”, “한 곡 한 곡 진정성과 팬들에 대한 사랑이 보여 울컥한다”, “박지현 그 자체인 앨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전했다.

이처럼 첫 정규 앨범부터 흥행 청신호를 켠 박지현의 ‘MASTER VOICE’는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거쳐 완성된 ‘진짜 박지현’의 목소리를 담아낸 앨범이다. 또한 박지현의 삶을 노래로 번역한 한 권의 음악 에세이로,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박지현의 감성과 서사로 촘촘히 설계됐다. 

한편 박지현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활동 등 ‘트롯 왕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로 대중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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