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이는 앞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인 ‘왕의 남자’(29일)보다 빠르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같은 기록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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