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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광명 철판구이 맛집

최지윤 기자
2026-02-23 16: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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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1. 겨울에만 나타나는 호박 마차의 정체
2.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녀의 꿀밥상
3. 추도를 접수한 깡 있는 깡숙 여사 - 1부
4. 화끈한 불맛 가득! 철판구이 풀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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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철판구이 풀코스(경기도 광명시), 훈제 삼겹살, 소곱창, 닭목살 (오늘엔) MBC

1. 장박 하는 날 겨울에만 나타나는 호박 마차의 정체
가야산 자락 장박 마을에서 사격을 즐기는 가족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호박 마차 모양의 텐트 세 동에서 지냈다. 천창과 넓은 창으로 산 풍경을 즐겼고, 난로로 추위를 견뎠다.

2. [한상 잘 차렸습니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녀의 꿀밥상
영천에서 배정희 씨는 양봉을 하는 딸과 함께 꿀을 활용한 밥상을 차렸다. 훈제닭고기와 비빔국수, 멸치볶음에 꿀을 넣어 맛을 냈다. 그릭요거트와 구운 식빵에도 꿀을 곁들였다. 

3. 이 맛에 산다 추도를 접수한 깡 있는 깡숙 여사 - 1부
추도에서 기강숙 씨는 무료 미용실을 운영했다. 남편의 건강을 위해 섬으로 들어와 함께 어업을 이어가고 있었다. 생선을 반건조하며 바쁜 일상을 보냈다. 

4. [퇴근후N] 화끈한 불맛 가득! 철판구이 풀코스
이휘준 아나운서는 광명의 철판구이집을 찾았다. 조은성 씨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재료가 고르게 익는 방식을 완성했다. 뜨겁게 달군 철판 위에서 키조개 관자와 새우, 갑오징어가 빠르게 익어갔다.

고기 3종 세트도 이어졌다. 훈제 삼겹살은 기름기가 적당히 빠져 담백했다. 소곱창은 쯔란을 더해 꼬치로 구워냈다. 불향과 향신료 향이 어우러졌다. 닭목살에는 깻잎으로 만든 치미추리를 곁들였다. 상큼하면서도 이국적인 맛이 더해졌다. 철판 위에서는 재료가 쉼 없이 뒤집혔다. 불길이 치솟고 기름이 튀며 현장감이 살아 있었다. 토르티야에 해산물과 고기를 싸고 고수를 더해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마지막은 낙지젓을 넣은 들기름 막국수였다. 들기름의 고소함과 낙지젓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졌다. 면은 쫄깃했고 양념은 고루 배어 있었다. 철판구이로 달아오른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했다. 해산물과 고기, 면 요리까지 이어지는 풀코스를 혼자서도 거뜬히 즐긴 퇴근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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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엔 철판구이 풀코스, 훈제 삼겹살, 소곱창, 닭목살(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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