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전시 얼리버드 예매를 2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
얼리버드 예매는 본 전시에 대한 세계적인 기대에 부응하고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네이버와 티켓링크, 미술관 누리집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얼리버드 티켓 가격은 성인 기준 정가(8,000원)에서 20% 할인된 6,400원이며 개막일부터 4월 5일까지의 관람 예약이 가능하다.
얼리버드 예매는 개막 하루 전인 3월 19일까지 가능하고, 개막일인 3월 20일부터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이번 전시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1시간 단위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된다.
얼리버드 예매 시작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기대평 이벤트’가 3월 6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기대평과 함께 같이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해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전시 초대권과 서울관 내 카페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데이미언 허스트의 예술 세계를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현대사회의 삶과 가치에 대한 폭넓은 담론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며, “온라인 사전예매, 시간예매를 통해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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