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설 연휴에 에너지를 선물했다.
이날 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김소연, 박성온과 함께 '파트너' 단체 무대로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두 사람의 활기찬 에너지가 시작부터 흥을 끌어올렸다.
특히 황민우와 황민호는 각각 노련함과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종일관 잃지 않는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어 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유행가' 무대를 꾸몄다. 황민호는 "다 같이 즐길 준비 되셨습니까. 그럼 다 같이 소리 질러"라고 호응을 유도하는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끼를 발산했다.
개인 무대도 계속됐다. 황민호는 설 특집 콘셉트에 맞춰 '건강 복'을 기원하며 '팔팔하게' 무대를 선보였다. 황민호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가 명절의 활기를 더했다.
한편, 황민우와 황민호는 지난해 첫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황금효선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황민우는 신곡 'Vroom(부름)', '꼬끼오'를, 황민호는 '망나니', '가라지'를 각각 발매했다. 두 사람은 새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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