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K팝을 결산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가 드디어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터뮤직어워즈 2025(HMA 2025)'는 2026년 2월 15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펼쳐진다. 명절을 맞아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K팝 대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역대급 라인업으로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규현, 김희재, 나우즈, 루시, 박지현, 빌리, 박지현, 싸이커스, 아르테미스, 아이덴티티, 에이티즈, 에잇턴, 위아이, 윙, 이영지, 이찬원, 이창섭, 윤종신, 트리플에스, 펜타곤, 포레스텔라, 하츠투하츠, 황가람 등 23팀의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시상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HMA 2025'는 그간 다른 시상식들과 달리 오직 뮤지션들만 무대에 올리면서 정통성을 확보해 왔다. 이번에도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창완을 필두로, 브라이언, 페퍼톤스, 리아킴, 한해, 김설현, 이미주, 곽범, 정이랑, 남창희, 카니, 정지소, 김프로, 유백합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특히 시상식 진행은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소녀시대 출신 솔로 가수 티파니 영이 메인 MC로 호흡을 맞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형 진행으로 시상식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HMA 2025'는 2월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레드카펫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본 시상식이 이어진다. 레드카펫과 시상식은 틱톡 '한터' 채널에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관람객들의 레드카펫 생중계를 본 공연장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입장 시각을 30분 앞당기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