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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인테리어 박치은

장아름 기자
2026-02-11 0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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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백만장자' 박치은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인테리어 업계의 최연소 백만장자 박치은 대표가 출연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인테리어 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영 리치’ 박치은 대표가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11일 방송에서는 남다른 미적 감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수많은 유명 인사들의 러브콜을 받아온 박치은 디자이너의 성공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가 운영하는 인테리어 기업은 연 매출 220억 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며 업계 내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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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백만장자'

소녀시대 윤아, 개그맨 유세윤, 축구선수 구자철, 작곡가 유영진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스타들의 주거 공간이 그의 손끝에서 완성되었다. 1986년생으로 올해 만 39세인 그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 사상 가장 어린 나이의 출연자로 기록되며 등장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젊은 감각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그의 이야기가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MC 서장훈과 장예원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박치은 대표의 공간을 직접 찾아간다. 도심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탁 트인 전망과 마치 신혼집처럼 화사하고 아늑한 분위기는 두 MC의 감탄을 자아냈다. 생활 속 잡동사니를 완벽하게 가려주는 치밀한 설계,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은 독창적인 소품 배치, 버려지는 공간을 새롭게 재탄생시킨 아이디어는 그가 추구하는 하이엔드 인테리어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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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을 접목한 디테일은 공간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포인트는 단연 침실이다. 아이유와 제니가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초고가 침대가 놓여 있는데, 그 가격만 무려 1억 5천만 원에 달한다. 가격을 들은 서장훈은 "나는 그냥 바닥에 요를 깔고 자겠다. 나이가 드니 너무 푹신하면 허리가 아프다"라고 응수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4천만 원을 호가하는 소파와 400만 원짜리 수저통 등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는 고가의 인테리어 아이템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놀라움을 선사한다.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 청담동 공간에는 반전이 숨어 있었다. 박치은 대표는 공간 투어를 마친 후 "사실 이곳은 고객들을 위해 꾸며둔 쇼룸이며, 실제 사는 집은 따로 있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예원은 "쇼룸이 이 정도인데 진짜 집은 얼마나 더 좋을지 상상이 안 간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고, 박치은 대표 역시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궁금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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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백만장자'

이어 공개되는 서울 마포구의 실제 자택은 두 개의 집을 하나로 연결해 양쪽 공간을 넓게 활용하는 파격적인 구조를 자랑한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그의 실제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이 공간을 낱낱이 파헤친다. 독보적인 감각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220억 매출 신화를 이룩한 박치은 대표의 성공 비밀과 집 이야기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공개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시간은 수요일 밤 9시 5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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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인테리어 업계의 젊은 거부 박치은 대표가 출연한다. 그는 소녀시대 윤아, 개그맨 유세윤 등 톱스타들의 공간을 책임져온 실력파로,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1억 5천만 원짜리 침대가 놓인 청담동 쇼룸과 두 채의 집을 연결한 마포구 실제 자택이 공개된다. 서장훈과 장예원을 놀라게 한 박치은 대표의 성공 비결과 감각적인 공간 이야기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