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와 정우가 혹한기 훈련 뺨치는 겨울 나들이를 즐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극강의 귀여움을 발산하는 은우와 정우는 겨울 나들이에서 뜻밖의 혹한기 특전사(?) 훈련을 펼친다. 아빠 김준호가 끌어주는 눈썰매 타기에 이어 혼자 슬로프 썰매 타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것. 특히 4kg의 썰매를 끌고 출발 지점으로 오르기에 나선 은우와 정우는 “흐이야!”라고 기합을 넣고 승부욕 넘치는 눈빛을 뽐내며 국가대표 DNA 보유자 다운 파워를 드러낸다. 혹한기 훈련에 돌입한 특전사 같은 기세로 썰매를 끌던 정우는 힘이 든 지 잠시 멈췄다가 “끝까지 가는 거야”라며 다시 고지 점령을 향해 앙증맞은 발을 움직이며 파이팅을 외쳐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은우와 정우는 용감하게 혼자서 45도 가파른 경사에서 썰매 타기에 도전한다. 은우와 정우는 “모두 안녕”하고 인사하는 여유를 보여주더니 첫 슬로프 썰매 타기를 씩씩하게 성공해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오히려 아빠 김준호가 “너무 빠른데! 아빠 무서워”라며 혼비백산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혹한기 훈련 뺨치는 은우와 정우의 겨울 나들이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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