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 결승전을 ENA와 ENA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아시아 배드민턴 최강국을 가리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이 2월 3일(화)~8일(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펼쳐진 가운데 7일(토) 준결승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은 안정적인 전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결승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중심을 잡으며 팀을 이끌었다.
안세영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으며,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역사상 최초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대표팀에는 안세영을 비롯해 공희용,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박가은, 백하나, 이서진, 이연우 등 주요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결승까지 올라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