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국화가 세 남자 사이에서 ‘대형 멘붕’에 빠진다.
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오늘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고 새로운 데이트 선택을 고지한다. 이에 국화는 한숨을 푹 쉬고, 방으로 돌아온 뒤에도 머리를 뜯으며 “힘들어…”라고 심적 고통을 호소한다.
잠시 후, 26기 경수와 마주한 국화는 “약간 엉망이 되어버린…”이라며 “집중이 안 된다”고 복잡한 마음을 토로한다. 직후 22기 영수를 만난 국화는 “만약에 제가 (‘사계 데이트권’을) 딴다면 (22기 영수님한테) 쓸 생각이다”라고 ‘심쿵 발언’을 한다. 나아가 국화는 미스터 킴이 있는 방으로 달려가더니 “잠깐 얘기할 수 있냐?”면서 대화를 청하는데, ‘국화 바라기’인 미스터 킴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드디어 데이트 선택에 나선 국화는 숙소 처마 밑에 앉아 있는 세 남자에게 다가가는데, 과연 국화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5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03%까지 치솟는 등 갈수록 뜨거운 인기를 과시 중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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