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7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추적을 위해 위험을 감수한 홍금보의 언더커버 작전이 펼쳐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홍금보는 평화로운 표정 뒤로 드리운 어둠의 손길과 마주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비자금이 여우회 우수사원 계좌에 숨겨진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스스로 표적이 되기를 선택한 홍금보가 어떤 상황에 직면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삐'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홍금보가 마주한 난관과 신정우의 돌발 행동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위기 속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10분 tvN '언더커버 미쓰홍'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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