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의 관리 비법을 낱낱이 공개해 화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자기관리의 신’ 이정현의 아침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이정현은 잠에서 막 깬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MC 효정은 “방금 일어나신 것 맞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출연진 모두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이정현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모닝 루틴으로 ‘그릇 괄사’ 마사지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값비싼 뷰티 디바이스가 아닌, 주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밥그릇을 활용한 초간단 마사지법이다.
이정현은 깨끗한 도자기 그릇의 둥근 밑바닥을 이용해 얼굴의 림프절을 부드럽게 자극하고, 턱 선과 목 라인을 따라 쓸어 올리며 붓기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침에 붓기 빼는 데는 이만한 게 없다”며 그릇 괄사의 즉각적인 효과를 예찬한 그녀는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이와 함께 이정현은 피부 건강을 위한 이너뷰티 비결로 ‘진피차’를 꼽았다. 진피차는 귤껍질을 말려 우려낸 차로,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 미용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정현은 직접 말린 귤껍질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 향긋한 진피차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커피 대신 마시면 피부가 맑아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수분 보충과 비타민 섭취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진피차는 그녀의 동안 피부를 지탱하는 숨은 공신이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20대 못지않은 피부와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이정현. 그녀의 생활 밀착형 뷰티 노하우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함께 따라 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이정현의 빛나는 민낯과 특급 관리 비법이 담긴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6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