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알리가 ‘열린음악회’ 무대에 오른다.
이날 알리는 유명 팝송 ‘댄스 몽키(Dance Monkey)’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로 원곡에 개성을 더하여 강렬한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해 5월 발매한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무대도 꾸민다. 알리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극풍 발라드의 묵직한 감성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알리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지난해 5월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