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근이 배성재의 비밀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날 이수근은 “배성재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중계할 때 김다영 아나운서를 많이 지적하길래 사귀는 줄 전혀 모르고 같이 지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배성재는 “경기 중에 크게 넘어지면 걱정돼서 ‘안 뛰는 게 좋겠다’ 싶어서 한 말이다”라며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비밀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작년 4월 현역에서 은퇴한 곽윤기는 “2007년생 임종언 선수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함께 뛰면서 ‘그만둬야겠다’라고 느꼈다. 속도감이 완전히 다르더라”라며 “내가 은퇴한 후 쇼트트랙 선수들의 세대교체가 비로소 완벽하게 이뤄진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은퇴 후 혹시라도 다시 타고 싶어질까 봐 스케이트화를 한 번도 안 신었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공개한다.
또한, 박승희는 “중국 선수들과 라이벌 경쟁이 심했다. 너무 많이 당해서 못 참고 싸운 적도 있는데 상대방은 중국어로, 나는 한국어로 싸웠다”라며 선수 시절 비하인드를 밝힌다.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7일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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