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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김훈·이찬양, 프렌치 파파

이다겸 기자
2026-02-05 22: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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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구해줘 홈즈'가 '흑백요리사2'의 주역인 김훈, 이찬양, 프렌치 파파 셰프의 공간을 찾아간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화제의 중심에 선 ‘흑백요리사2’ 셰프들의 은밀한 공간을 파헤친다. 5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는 시즌1 출신 윤남노, 박은영 셰프와 김숙이 팀을 이뤄 이른바 ‘흑백세권’ 투어에 나서는 모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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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유행왕

‘구해줘 홈즈’는 용산 용리단길에 위치한 ‘유행왕’ 김훈 셰프의 식당을 방문한다. 김훈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은 웨이팅 없이는 맛보기 힘든 명소다. 김훈 셰프는 상권이 활성화되기 전 과감하게 자리를 잡은 부동산 안목을 공개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김훈 셰프표 스태프 밀은 박은영 셰프가 취업을 희망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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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프렌치 파파 식당

이어 ‘구해줘 홈즈’ 팀은 청담동에 위치한 ‘프렌치 파파’의 레스토랑을 방문하고, 곧이어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후암동 자취집을 급습한다. 강남의 화려한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모습과 달리, 이찬양 셰프의 집 냉장고는 성에가 가득하고 유통기한 지난 재료들이 발견되어 셰프들의 현실적인 퇴근 후 삶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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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삐딱한 라면 레시피

이번 방송의 백미는 이찬양 셰프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삐딱한 라면 레시피’다. ‘구해줘 홈즈’ 검증단으로 나선 윤남노, 박은영 셰프는 안대를 착용한 채 미각만으로 라면 맛을 평가한다. 평소 라면에 일가견이 있는 윤남노 셰프는 국물을 맛보자마자 감탄사를 연발하며 레시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셰프들의 일터와 집, 그리고 특별한 요리 비법은 ‘구해줘 홈즈’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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