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청하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청하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ave me(세이브 미)'의 타이틀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Save me'는 2월 9일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발매되는 곡으로, 30대를 마주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변화를 담아낸다. 청하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마주한 불안과 질문, 그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다.
청하는 이번 싱글에 다시 시도하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실수하는 나 자신마저 허락하며 새로운 여정을 향해 또 하나의 챕터를 여는 순간을 녹여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청하는 국내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음색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다.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매번 색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고, 현재 ENA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청하의 새 싱글 'Save me'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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