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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특급 선물

서정민 기자
2026-01-31 08: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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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특급 선물 (사진=TV조선)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송해나&이근호가 특별 서프라이즈로 강팀과의 16강 경기를 앞둔 ‘히든FC’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는다. 

31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매니저 송해나와 감독 이근호가 늦은 밤 ‘히든FC’ 선수들을 집합시킨다. 조별리그 3위로 16강에 진출한 ‘히든FC’는 예선전에서 전승한 스코틀랜드와 16강전에서 만나게 된다. 스코틀랜드 팀은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55회로 최다 우승한 팀이자, 150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스코틀랜드 유명 팀이다. 특히 조별리그 3경기에서 스코틀랜드는 23득점, 3실점을 기록했다. 한 경기당 무려 평균 8점을 낼 정도의 강팀이었다. 

‘히든FC’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자 이근호는 “대회는 끝난 게 아니다. 내일 경기할 때 한 발씩 더 뛰면 더 잘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송해나는 “내일 승리를 위해서는 분석도 좀 해야 하고 오늘 경기에 대해서 조금 더 회의하면 좋겠다”며 전력 분석을 위한 비디오 모니터링 시간을 예고했다. 바짝 긴장한 ‘히든FC’는 숨을 죽인 채 코치진이 준비한 영상에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막상 전력 분석이 아닌 서프라이즈 선물이 공개됐다. ‘히든FC’ 선수들은 토끼 눈이 되며 깜짝 놀랐다. 오시진은 활짝 웃었고, 정승유는 “기분이 이상하다. 나는 못 보겠다”며 고개를 돌렸다. 주훤도 “나 안 볼래”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몽글몽글해지는 감정을 소환한 이근호&송해나의 서프라이즈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송해나는 이미 한국을 떠나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이 열리는 스페인에서 고군분투 중인 ‘히든FC’를 위해 직접 요리한 떡볶이 서프라이즈를 선보였다. 선수들의 향수병 치료제(?) 송해나가 이번에는 또 어떤 서프라이즈로 ‘히든FC’에 힘을 불어넣었는지는, 31일(토) 오후 4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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