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들(i-dle)이 음악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아이들은 2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들은 감각적인 퍼포먼스까지 더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뮤직비디오에서 화제를 모은 메가 크루 퍼포먼스에 이어 아이들만의 색채로 완성된 웨이브 안무와 퍼포먼스가 깊은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특히 ‘엠카운트다운’ 최장수 여자 MC였던 미연이 우기와 함께 이날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미연과 우기는 지난 2023년 2월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약 2년 만에 다시 한번 스페셜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유쾌한 에너지와 탁월한 진행 실력을 갖춘 두 사람의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이들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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