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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촬영 새벽 1시에 끝나고 무조건 맥주 타임”

이다미 기자
2026-01-27 13: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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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촬영이 새벽 1시에 끝나고 무조건 맥주 타임 가져” (제공: 월트 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배우 성동일이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27일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의 제작 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려운, 성동일,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 한윤선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성동일은 “말 그대로 열정이라는 건 후배들이랑 새벽 1시에 촬영이 끝나도 밥차에서 안주를 남겨 꼭 맥주를 사서 촬영에 관해 이야기하며 마셨다. 그리고 내일 촬영 이야기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기에 감독님께서도 동참해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음날 아침에 만나도 커피 타임을 하며 또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동료들과 나눴다”며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월 4일 1,2화가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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