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동주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황동주는 "팬 여러분이 보내 주시는 사랑과 응원 덕분에 인생 첫 팬미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찾아와 주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기에 정말 감사했다.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일극의 황태자’ 황동주는 현재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주시라(박은혜 분)의 전 남편이자 딸 마리(하승리 분)의 법적 아빠인 ‘강민보’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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