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모시 샬라메가 최연소 아카데미 제작, 연기 부문 후보에 올랐다.
‘마티 수프림’은 탁구 선수 마티 라이스먼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조쉬 사프디 감독이 연출했고 티모시 샬라메와 기네스 펠트로가 주연을 맡았다.
또한 티모시 샬라메는 해당작의 제작자 자격으로 작품상 후보에도 선정됐다. 1995년 생으로 올해 30세인 그는 제작과 연기 부문 후보에 모두 오른 최연소 인물이 되었다.
티모시 샬라메는 앞서 2017년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2024년작 ‘컴플리트 언노운’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수상은 불발됐다.
이번에 오스카 트로피를 수상한다면 2002년 ‘피아니스트’로 29세에 남우주연상을 받았던 애드리언 브로디 이후 두 번째로 젊은 배우가 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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