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과 박지훈이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 속에서 신분을 뛰어넘는 깊은 우정을 그려낸 두 배우는 MC 장도연과 찰떡 토크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 박지훈의 첫 만남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작품에 관한 풍성한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이 출연한다. 쇼박스가 배급을 맡은 이 영화는 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으며, 설 연휴를 앞둔 2월 4일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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