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설 승차권 예매를 진행 중이다. 어제(19일) 호남·전라·장항·서해·목포보성선에 이어, 오늘 20일(화)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경전·중앙·강릉·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영동·태백·경춘·교외선 승차권 예매가 진행된다.
이용객이 가장 많은 경부선과 경북선 일부는 예매 마지막 날인 내일 21일(수)에 진행될 예정이다.
판매되지 않은 잔여석은 1월 21일(수) 오후 3시부터 역 창구와 홈페이지, 코레일톡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SR 운영 SRT는 2월 13~18일 운행 열차 대상으로 설 승차권 예매를 26~29일 실시한다.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우선 예매는 26~27일, 전 국민 예매는 28일(경부·경전·동해선)·29일(호남·전라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