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판자촌 화재

전종헌 기자
2026-01-16 06:32:12

강남 마지막 판자촌 화재, 구룡마을서 불…구룡터널 인근 교통 정체
양재대로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 방향 하위 3개 차로 교통 통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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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판자촌 화재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5시경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사고가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이 진화 작업 중이다. 강남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05:00경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발생,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라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밝혔다. 불은 주택 밀집 지역에서 발생해 연소 확대 우려가 있었으나,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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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구룡마을…양재대로 통제 중, 실시간 CCTV

현재 양재대로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 방향 하위 3개 차로가 화재 처리 작업으로 교통 통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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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판자촌 불

소방당국은 오전 5시 10분경 관할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인력 140여 명과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