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1월 14일(수) 바로 오늘부터 단 일주일 간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을 시작한다.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바로 오늘부터 CGV IMAX, 메가박스 DolbyCinema,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전국 50여 개 특수 포맷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한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누계 발행 부수 1억 2,000만 부를 돌파한 전설적인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한 작품.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누적 관객 수 490만 명을 기록하며 개봉 당시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끌었다.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No.1 가드 송태섭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사실적인 농구 연출,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리터치로 더욱 생생하게 되살아난 캐릭터들의 움직임, 그리고 일본 인기 록밴드 The Birthday와 10-FEET의 강렬한 OST까지 더해져 특수 포맷 상영관에서 한층 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상영은 CGV IMAX, 메가박스 DolbyCinema(자막) 및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자막/더빙) 특수 포맷으로 진행되며, 강수진, 엄상현, 신용우, 장민혁, 최낙윤 등 최정상 국내 성우진이 참여한 더빙 버전 또한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바로 오늘부터 단 일주일 간, 전국 50여 개 특수 포맷 상영관에서 한정 상영하며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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