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0회에서는 톱모델 야노시호와 '추블리' 추사랑 모녀가 한국의 맛, 간장게장에 푹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탄다. 10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한국을 방문한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호텔에서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넨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최애 K-푸드인 간장게장을 맛보기 위해 맛집을 찾았다. 음식이 나오자 모녀는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군침 돌게 만들었다. 특히 추사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야무지게 식사를 즐기며 여전한 '먹방 요정'의 면모를 드러냈다.

간장게장 먹방을 마친 후 두 사람은 화보 촬영장으로 향했다. 식당에서의 편안한 모습과 달리, 촬영이 시작되자 야노시호는 '수다스러운 도쿄 아줌마'에서 톱모델 '카리스마 시호'로 완벽하게 변신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모델 엄마를 동경해온 사랑이 역시 엄마의 압도적인 아우라에 눈을 떼지 못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날 '전참시'의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찾은 간장게장 맛집이 어디인지 관심이 모이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야노시호의 동안 비결인 'K-한약' 사랑과 172cm 모델 피지컬로 성장한 추사랑의 킥복싱 실력, 한국 매니저와의 좌충우돌 3개 국어 소통기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또한 결혼 17주년을 앞둔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티격태격 현실 부부 통화 내용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야노시호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의 비결로 '더덕'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한국에서의 행복한 먹방과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일상을 오가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이야기는 10일 밤 방송되는 MBC '전참시' 38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