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 무대인사가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터키배우 세라 일마즈가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내일(11일)은 이창열 감독, 김민종, 예지원, 해리 벤자민, 세라 일마즈 배우가 CGV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메가박스 상암, 마무리로 메가박스 신촌에서 관객들을 만나 소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2025년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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