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주토피아 2’ 제치고 좌석판매율 1위…‘신의악단’ 역주행 흥행
영화 ‘신의악단’이 할리우드 대작들을 제치고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이례적인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쟁작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와 상영 횟수에도 불구하고 거둔 결과라 더욱 주목된다. 개봉 2주 차에 접어들었지만 예매율이 오히려 상승하는 등 재관람 수요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의악단’ 측은 관객 반응에 힘입어 이번 주말 경기·인천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10일에는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 정진운, 고혜진, 신한결, 서동원이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롯데시네마 수원, 롯데시네마 수지, CGV 오리, CGV 판교, CGV 야탑,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한다.
11일에는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한정완, 서동원, 남태훈, 문경민이 CGV 인천, CGV 인천연수, 메가박스 송도, CGV 배곧, CGV 안산, 롯데시네마 안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앞서 ‘신의악단’은 개봉 첫 주 부산, 대구 무대인사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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