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 화제성-검색반응 급상승!”
‘현역가왕3’ 빈예서와 홍자가 정통 트롯 강자들도 비껴갈 수 없는 ‘본선 1차전’ 벼랑 끝 승부에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특히 ‘현역가왕3’는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 차 비드라마 검색 반응에서 TOP3,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4에 등극하며 ‘화제성 파워’를 입증했다.
6일(오늘) 밤 9시 50분 ‘현역가왕3’ 3회에서 펼쳐질 본선 1차전 ‘1 대 1 현장 지목전’에 나선 빈예서와 홍자가 눈물을 쏟아내는가 하면 극한의 부담감을 토로하면서 위기감을 드높이는 것.
빈에서는 무대에 앞서 “10대가 저랑, 김태연, 이수연인데 10대 중에서 저만 올인정을 못 받아서 서운했다”라며 지난 예선전에서 인정 9점을 받고 눈물을 떨궜던 속내를 고백한다. 이어 빈예서는 “독기를 좀 더 품고 왔다”라며 심기일전한 각오로 전심전력을 쏟은 무대를 선보이지만, 무대 직후 휘몰아치는 감정에 눈물을 흘려 시선을 모은다.
특히 빈예서의 무대 후 마스터로 나선 박현빈이 “빈예서 양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라는 심사평을 건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상황. 과연 빈예서는 더 혹독해지고 살벌한 본선 1차전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하지만 홍자가 막상 1대 1 지목전 무대를 앞두고는 “숨이 안 쉬어진다”라는 극한의 긴장감을 토로해 걱정을 자아내는 것. 무대를 앞둔 홍자가 “왜 저에게는 항상 한계치에 도달하는 도전이 주어지는 걸까”라는 심적 부담감을 내비친 가운데 홍자를 긴장하게 한 1대 1 현장 지목전 대결 상대는 누구일지, 홍자는 어떤 필살기 무대로 나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는 강 대 강이 격돌하는 ‘프로들의 정글’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그 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다”라며 “지난 무대 영상 조회수가 폭발한 음원 강자들 빈예서와 홍자도 피해서 갈 수 없는 위기가 속출한다. 더욱 혹독해진 3회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 3회는 6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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