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초는 쉴 새 없는 약속의 연속, 수많은 모임에서 주인공을 놓칠 수 없다면 아래의 룩들을 참고하자.
신년 모임이 아니라면 못 입을 화려한 룩부터 언제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실용적 코디까지 모아봤다.

작년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로 구교환과 함께 멜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는 문가영. 새틴 소재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은은한 광택의 반팔 미니 드레스는 과하지 않으면서 시선을 집중시키기 충분하다. 웨이브 진 머리까지 전체적인 밸런스가 아주 잘 맞는 신년 모임 아웃핏.

캐주얼한 모임룩이 좋다면 강민경의 룩을 참고하자. 유튜브 ‘걍밍경’ 업로드마다 화제를 몰고 있는 강민경 룩의 포인트는 과감한 컬러. 강렬한 레드 컬러에 대비되는 색깔인 스카이 블루를 매치해 연초에 어울리는 화사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룩을 연출했다.

신년 모임 룩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을 꼽자면 단연 ‘퍼(FUR)’. 아이들의 미연은 ‘퍼’가 들어간 아우터를 활용한 신년 모임 룩을 선보였다. 팔을 제외한 부분에 포인트로 들어간 ‘퍼’가 화려한 룩 완성시킨다. 짧은 스커트에는 공식인 부츠를 매치.


얼마 전 ‘삼식이 삼촌’으로 인연을 맺은 변요한과 결혼 전제 열애 소식을 알린 소녀시대 티파니. 첫 번째 룩은 맥시 한 코트가 포인트. 기장감에서 나오는 멋스러움이 매력적이다. 간단한 흰색 이너에 청바지 그리고 운동화 코디이지만 맥시 한 퍼 재킷 하나면 주인공 모임룩 완성.
두 번째 룩은 신년이니 도전해 볼만한 과감한 드레스 코디이다. 티파니는 화이트와 블랙 배색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에 프릴 디테일까지 신년 파티룩에 찰떡 룩이다. 반묶음 헤어스타일까지 해주면 공주님 완성.
2026년 신년 모임에 다양한 룩을 활용해 더욱 즐겨보자.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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