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하루의 끝자락을 채워줄 따뜻한 밥상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맛있는 퇴근’과 ‘외국인의 밥상’ 두 코너가 차례로 소개되며, 연말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한 끼와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국 가정식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맛있는 퇴근
연말을 맞아 퇴근길 발걸음을 붙잡을 메뉴로 칠면조 다리 구이 맛집이 등장했다. 이곳은 큼직한 칠면조 다리를 오븐에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향신료로 깊은 풍미를 더해 연말 스페셜 메뉴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맛집은 인천시 서구에 위치해 있다.
외국인의 밥상
일본에서 온 새댁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부전골 맛집도 소개됐다. 진하게 우린 육수에 부드러운 두부와 각종 채소를 넣어 끓여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전하는 전골 한 상이 눈길을 끌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국물 요리로, 겨울철 밥상 메뉴로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이곳은 경기도 파주시에 자리하고 있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과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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