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가 경산을 찾아 막창, 해물파전, 보따리 만두, 옛날 통닭 등 을 맛본다.
이날 배우 이유리가 먹방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유리는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활약한 배우로, 프로그램에서 큰손과 왕성한 먹성을 모두 갖춘 예약 손님으로 등장했다. 호스트 이영자와 박세리는 막창을 좋아하는 이유리를 위해 경상북도 경산으로 떠나는 당일치기 맛집 투어를 준비했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게스트 이유리를 맞이하는 웰컴 푸드로 직접 만든 해물파전을 선보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해물파전은 본격적인 먹부림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사람 사이의 인연과 따뜻한 이야기를 남기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호스트들은 손님을 위한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출연진은 음식을 맛보기 위해 경북 오일장을 방문했다. 오일장의 영천공설시장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은 푸짐한 시장표 간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천공설시장 맛집의 보따리만두와 옛날통닭을 먹으며, 다채로운 먹거리가 가득한 오일장에서 이영자와 이유리는 발걸음을 멈추고 시장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번 맛집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이유리를 위해 특별히 선정한 경산 정평동의 막창 맛집이었다. 막창을 매우 좋아하는 이유리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맛자매' 이영자와 박세리가 찾아낸 곳이다. 이 식당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비결로 쫄깃한 식감을 살리는 숙성 방식을 공개했다. 과일을 사용하여 막창을 숙성시켜 잡내를 완벽하게 잡는 것이 특징이다.
식당의 대표 메뉴인 생막창은 당일 초벌하여 신선함과 고소함을 자랑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진 초벌 막창은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졌다. 함께 소개된 양념 막창과 마요네즈의 조합은 꼭 맛봐야 할 별미로 꼽혔다.
'남겨서 뭐하게' 21회의 방송 시간은 수요일 저녁 8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