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 회장 양의식)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원장 박창식), 중국 주식회사 천우국제(대표 이영철), 심양훼이펑과기유한회사, 심양공달소상품대세계유한회사 공동 주최ㆍ주관, 하이원리조트(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후원으로 20주년을 맞이해 아시아 최고의 모델이 탄생하는 ‘20주년 2025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페이스 오브 차이나’이 지난 10월17일 중국 심양 룽즈멍아울렛에서 열렸다.
Zhao Ziyi(여) , Qi Haotian (남), Shan Yao(여), Zhang Yuqiao(남)가 대표모델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으로는 중국직업모델위원회 전 이사장, 랴오닝북방모델직업훈련학교 이사장- 쪼우뚱(赵东). 중국무용가협회 부회장, 랴오닝성 문련 부주석, 랴오닝성 무용가협회 회장, 랴오닝가무단 단장 뤼멍(吕萌),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이상희 해외 이사, 대련동방미예술단 왕예(王野) 단장, 동방슈퍼모델, 선양 문화여행 홍보대사 및 선양 치파오(旗袍) 이미지대사 취디나(曲迪娜), 한국 윤민영 디자이너, 협찬사 심사위원으로는 클림의원 네트워크 김현옥 대표원장, 에이치엘비 헬스케어 김현민 상무, 청담엔샤인클리닉 조진형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중 패션·뷰티 산업 교류의 전환점이자 K-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교두보를 구축하기 위한 한국 뷰티·패션 브랜드 60여개가 참여했으며, 중국 전역의 인플루언서 및 파워셀러 800여명이 현장을 찾아 제품 체험, 브랜드 매칭, 라이브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한국 중소 뷰티 브랜드들은 샤오홍수, 콰이쇼우, 떠우인, 티몰, 징둥, 핀둬둬, 유짠, 위챗 라이브 등 중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정식 입점하며 실질적 유통망을 확보했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한국 일본 중국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미얀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 최대 25개국의 지역 예선을 거친 아시아를 대표하는 남녀 엘리트 모델들이 한국에 모여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뽑는 대회다. 국가별 대표를 선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 관련 산업과 문화가 아시아와 교류· 소통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그 기능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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