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다양한 현장을 조명하며 금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운다. 오늘 방송에서는 김치 기념 행사부터 통영 여행, 사찰 템플스테이, 서울 감자탕 맛집까지 네 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청자들은 역사, 음식, 힐링, 미식이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시간을 맞이하게 됐다.

투데이 NOW – 2025 김치의 날 편
서울 종로구에서 김치를 주제로 한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발효 음식 김치를 기리고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축하 무대와 부대행사가 열렸다고 전해졌다. 김치 장인과 연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조리법과 재료를 기반으로 한 김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준비됐으며, 여러 종류의 김치 전시와 시식 체험도 마련됐다. 전국 곳곳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우리 식문화의 뿌리와 계승에 의미를 두며 행사장을 채웠다고 한다.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여행 – 이 맛이 바다 3GO 여행 편
경남 통영시 일대를 중심으로 바다 여행 코스가 소개됐다. 루지를 타며 바다 전망을 내려다볼 수 있는 레포츠 체험부터 전통 시장과 횟집으로 이동해 신선한 회를 맛보는 일정이 이어지는 구성이 준비됐다. 통영에서는 방어를 주재료로 한 회가 유명하며, 두툼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이어 케이블카를 타고 도심과 바다 풍경을 한눈에 감상하는 일정도 포함돼 더욱 다채로운 통영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투데이 프러포즈 – 사찰에서 인연을 찾다! 낙산사 템플스테이 편
인정 맛집 – 서울 감자탕 BEST 3 편
서울 성동구 감자탕 맛집이 선정됐다. 대표 메뉴 감자탕은 직접 끓여낸 육수와 부드러운 돼지 등뼈를 사용해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고 전해졌다. 큼직한 뼈와 알찬 살이 어우러져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메뉴로 소개됐으며, 취향에 따라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감자탕을 포함한 다양한 돼지뼈 요리가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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