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퇴근길 입맛을 깨우는 화덕 피자 이야기부터 외국인의 취향까지 사로잡은 버섯전골 한 상까지 다양한 현장을 찾아간다. 오늘 준비된 코너는 ‘맛있는 퇴근’과 ‘외국인의 밥상’이다. 두 코너 모두 따뜻한 온기와 정성 있는 맛을 담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맛있는 퇴근 - 오늘은 숨길 수 없는 맛! 화덕 피자 편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에서는 고소한 향이 골목을 가득 채우는 화덕 피자 맛집이 등장할 예정이다. 나무 장작으로 열을 올린 화덕에서 단번에 구워지는 피자는 도우가 얇고 바삭했고 속은 촉촉하게 완성됐다. 대표 메뉴로 소개될 마르게리타 피자는 신선한 토마토 소스와 모차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담백한 맛을 냈다. 고르곤졸라 피자는 짭조름한 풍미와 달콤한 꿀 조합이 조화를 이루며 퇴근 후 여유를 즐기려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피자가 완성되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로 다가갈 전망이다.
외국인의 밥상 - 오스틴을 사로잡은 버섯전골 한 상 편
전북 무주군에서는 한국식 버섯전골에 푹 빠진 외국인의 하루가 공개될 예정이다. 다양한 버섯을 듬뿍 넣고 끓여낸 전골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냈고, 다시마와 채소로 낸 육수는 버섯의 향을 한층 더 살렸다. 대표 메뉴로 소개될 버섯전골 정식은 송이·새송이·표고를 아낌없이 넣어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오스틴이 직접 맛보고 감탄한 순간이 이어지며 한국식 식탁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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