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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방송투데이' 맛집…감자탕 볶음밥

정지연 기자
2025-11-06 17: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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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오늘 방송 맛집 SBS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한겨울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현장을 찾았다. 따뜻한 옷 한 벌로 새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부터 푸짐한 한 끼로 마음을 녹이는 맛집까지, 일상 속 정성과 온기가 가득한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주요 코너는 ‘궁금했던 잡스’와 ‘이유 있는 맛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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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오늘 방송 맛집 SBS 

궁금했던 잡스 – 낡은 패딩의 환골탈태! 겨울옷 수선 편

경기 군포시의 한 의류 수선소가 오래된 겨울옷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낡고 헤진 패딩이나 점퍼를 손재주로 되살리는 수선 장인은 원단 교체부터 충전재 보강까지 세밀한 과정을 거쳐 옷을 마치 새 제품처럼 완성한다. 고객의 체형과 사용 습관을 고려해 맞춤형 리폼을 진행해 만족도가 높다. 단순히 옷을 고치는 것을 넘어, 버려질 뻔한 옷에 다시 따뜻함을 입히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유 있는 맛플리 – 압도적 푸짐함 감자탕 편

인천 부평구의 한 감자탕 맛집이 푸짐한 한상을 자랑한다. 대표 메뉴인 ‘감자탕’은 큼직한 등뼈와 진한 육수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 푹 고아낸 국물에는 들깨가루와 각종 채소가 더해져 구수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손님상에는 커다란 냄비가 올라오며, 한 솥 가득 담긴 고기와 채소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남은 국물에 밥을 넣어 끓이는 ‘감자탕 볶음밥’ 또한 별미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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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오늘 방송 맛집 SBS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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