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SBS ‘생방송 투데이’가 일상 속 건강 비결과 특별한 손맛을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릎 통증을 완화하는 비수술 치료법부터 시골 모녀의 정성 가득한 김치, 그리고 부드럽고 촉촉한 프렌치토스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코너는 ‘신의 한수’, ‘궁금했던 잡스’, ‘이유 있는 맛플리’로 구성됐다.

신의 한수 – 무릎 통증, 수술 없이 줄일 수 있다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의 심재앙 교수가 출연해 무릎 통증 완화의 해법을 제시한다. 나이가 들며 찾아오는 퇴행성 관절염이나 반복된 활동으로 인한 무릎 통증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수술 없이도 통증을 줄이는 치료법을 설명한다. 주사치료와 재활운동 등 실제 임상에서 효과가 입증된 방법들이 소개될 예정이며, 꾸준한 관리로 통증을 완화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전해진다.
궁금했던 잡스 – 하루 500kg! 시골 모녀의 손맛 김치
전남 나주시 공산면에 위치한 김치 맛집이 소개된다. 이곳은 시골 모녀가 하루 500kg의 김치를 손으로 담그며 지역 명물로 자리 잡았다. 아삭한 배추에 국내산 젓갈과 고춧가루를 사용해 감칠맛을 살리고, 깊게 배어드는 양념 맛으로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찾아온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손끝으로 정성을 쏟아 붓는 담그기 과정과, 세월의 맛을 간직한 김치의 비결이 담길 예정이다.
이유 있는 맛플리 – 촉촉함의 정석! 프렌치토스트
서울 종로구와 마포구 일대의 프렌치토스트 맛집이 등장한다. 부드럽게 구워낸 브리오슈 식빵 위에 달콤한 크림과 제철 과일을 올려 완성한 프렌치토스트는 입안 가득 풍미를 더한다.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식감으로 아침과 브런치 타임에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에서는 고소한 버터 향과 달콤한 시럽이 어우러진 완벽한 조화, 그리고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운 하루가 펼쳐질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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