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4’에 75호 가수, 그룹 샤크라의 보나가 출격한다.
오늘 21일(화)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2회에서는 75호 가수, 그룹 샤크라의 보나가 출격하며, 더욱 다채로워진 장르와 개성으로 무장한 조별 생존전이 이어진다. 클래스 다른 오디션의 귀환을 알린 ‘싱어게인4’는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만큼, 1라운드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더 막강해진 ‘재야의 고수’ 조, 이번 시즌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선 ‘슈가맨’ 조, 자신의 2막을 열고자 하는 ‘홀로서기’ 조, 최다 ‘올 어게인’을 획득한 무서운 기세의 ‘찐 무명’ 조 무대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 첫 회부터 레전드 오디션의 진가를 발휘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 ‘싱어게인4’. ‘싱요일’의 화끈한 귀환에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3주차 화제성 조사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2회를 맞이하는 ‘싱어게인4’에서 52호, 28호, 60호, 79호, 26호, 6호, 75호, 74호 등의 참가자가 올어게인을 받기 위해 출연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오늘(21일) 방송되는 ‘싱어게인4’ 2회에서는 52호 빅톤의 강승식, 28호 최정철, 60호 수퍼밴드2의 크랙샷 빈센트, 79호 위대한 탄생의 백청강, 26호 풍류대장의 서도, 6호 보이스 키즈 김윤설, 25호, 74호 박현수 등의 참가자가 출연을 예고하며, 분야별 보컬 고수들이 등판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먼저 지난 싱어게인 시즌3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오디션 최강자’ 조에서는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이끈 ‘팬텀싱어’와 국악의 멋을 제대로 알린 ‘풍류대장’을 비롯해 유명 오디션 출신들이 대거 출격한다. 경력직인 만큼 노련하고 자신의 색이 묻어난 무대로 단숨에 현장을 장악한다고.

여기에 첫 소절만 들어도 추억과 설렘을 소환하는 ‘OST’ 조의 무대도 시작된다. 무려 시청률 56%에 달한 드라마부터 ‘과몰입’ 연애 예능의 OST 원곡자까지 무대에 오른다. 이해리가 시즌4 공식 고막 남친을 선언하고, 레전드 임재범이 “100% 역주행”을 자신한 무대는 무엇일지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이러쿵 저러쿵’, ‘베르사이유의 장미’, ‘얼음요새’ 등 명곡의 향연으로 온라인을 휩쓴 ‘슈가맨’ 조의 활약도 계속된다. 또 가요톱텐 1위를 거머쥔 히트송의 주인공도 출연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 2회는 오늘(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