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 하하가 ‘마흔 카제하야’로 인기몰이 중인 주우재를 잡도리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토시 어부’ KCM과 족대 낚시 2차전을 펼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낚시를 하기 위해 만난 유재석과 하하는 최근 가수 십센치(10cm) ‘너에게 닿기를’을 커버한 주우재를 놀리면서 똘똘 뭉친다.
유재석은 “너 이거 변우석 잡겠다는 느낌으로 한 거야?”라고, 하하는 “너 이제 가수가 된 거야?”라고 잡도리를 시작한다. “2주 정도 인기를 즐겨야지 하고 있다”라는 주우재의 해명에 유재석은 “정신 차려라”라고 받아치는가 하면, ‘너에게 닿기를’ 때와는 전혀 다른 주우재의 예능용 오늘의 패션 지적도 보탠다. 하하는 “아까 카메라 돌기 전에 한 말과 다르다”라고 몰아가 웃음을 자아낸다.
형들의 놀림으로 만신창이(?)가 된 주우재는 “인기에 젖어 있었는데 정신이 확 든다”라고 말해, 과연 주우재의 ‘마흔 카제하야’ ‘뼈제하야’ 몰입을 깬 유재석과 하하의 잡도리 현장은 어땠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주우재의 ‘너에게 닿기를’ 커버를 본 유재석과 하하의 ‘찐 반응’은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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