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E채널 ‘E밥세끼’ 채널의 본격 밥탈출 게임 먹방 ‘토요일은 밥이 쏜다’가 먹방 유튜버 히밥의 벼랑 끝(?) 상황으로 심박수를 제대로 높이며 야심차게 시즌2 시작을 알렸다.
‘토요일은 밥이 쏜다(토밥쏜다)2’ 제작진은 지난달 2월 히밥과 함께한 ‘토밥쏜다2’ 제작진의 회식날을 티저 영상으로 공개했다. 회식이 끝나자 제작진 중 한 명은 기겁하며 “계산서가 되게 길어...”라고 말끝을 흐렸지만, 히밥은 거침없이 계산대 앞으로 향했다. 예상대로 ‘70만 8천원’이라는 거금이 나왔다.
이에 히밥은 전혀 망설이지 않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룰렛판을 골랐다. 그리고 “4배 나오면 (제작진이) 큰일 나요. 280만원인데....나 이런 운이 좋거든”이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호쾌하게 룰렛을 돌린 히밥의 운명은 ‘토밥쏜다2’에서 공개된다.
밥친구가 쏘느냐 히밥이 쏘느냐, 본격 밥탈출 게임 먹방 ‘토요일은 밥이 쏜다’는 E채널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토요일은 밥이 좋아’의 스핀오프 예능이다. 먹방 유튜버 히밥은 길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밥을 사달라”고 요청해 ‘밥친구’를 구해야 한다. 그 동안 히밥에게 밥을 사준 ‘밥친구’에게는 ‘원금회수’와 ‘2배’, ‘3배’ 등이 쓰인 ‘럭키 캐시백’ 룰렛이 주어져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과연 티저 영상 속 히밥이 제작진의 회식비를 다 내야 했는지, 아니면 회수했는지 주목된다.
다시 한 번 극한 미션에 나선 히밥의 ‘토밥쏜다’ 시즌2는 4월 5일 오후 5시, E밥세끼 유튜브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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