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하정우와 뜻밖의 친분을 자랑했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이프 분하고 있을 땐 이렇게 행복한 표정 못 본 것 같아요 형님”, “서로를 사랑하는 둘을 사랑하느 나”, “두 분의 사랑 응원합니다”, “내가 아는 아조씨 중 제일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운영, 14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현재 tvN STORY ‘잘생긴 트롯’, 넷플릭스 시리즈 ‘추라이 추라이’ 등에서 날 것의 중년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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