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하늬가 과거 YG 연습생이었던 사실을 밝혔다.
이날 이하늬는 가야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국악 집안에서 태어나고 국악으로 태교를 했다. 거의 국악 특전사로 자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학교 다닐 때부터 종합예술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장구도 소리도 배우고, 춤이나 노래하는 수업에 더 반짝반짝 했다”면서 “YG 아이돌 연습생으로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후 미스유니버스 4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하늬는 본격적인 연기 수업을 받았다. 이하늬는 “욕이 80%였던 대사를 받은 적이 있는데 대사를 한 마디도 못 뱉었다. 유교 집안에서 엄격하게 자라다 보니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또 해보니 해방감이 있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채널A 예능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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