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효연이 노래 연습하다 쓰러진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효연은 “이젠 결혼해서 부르지 못하는데 연습생 때부터 서울에서 무슨 일이 있으면 달려왔다”며 “한번은 고속도로 차 안에서 노래를 연습한다고 고음 연습을 하다가 혈압이 쫙 올라갔다”고 과거 일화를 말했다.
그는 “어르신들 노래 부르다가 쓰러지는 것 있지 않나. 잘하고 싶어서 연습하다가 온몸이 저리고 숨이 안 쉬어졌다”며 “경부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119를 불렀다. 앞이 안 보이더라. 차 세워두고 구급차 타고 병원에 갔을 때 동생이 달려와줬다”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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