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출처: 인스타그램)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배우 데뷔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5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율희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배우 데뷔를 위해 2~3kg을 감량한 후 49.7kg을 기록하며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율희는 오는 3월 웹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에서 주인공을 맡아 컴백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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