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레이가 러블리한 셀카를 공개했다.
레이는 25일 자신의 SNS에 “そろそろ苺になりかけてる(점점 딸기가 되어가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아이브의 ‘애티튜드’ 챌린지 안무가 폭주하는 기니피그를 닮았다는 이유로 ‘폭주기니’라는 새로운 밈을 탄생시켰다. 이에 ‘콩순이’ 레이는 ‘대장기니’ 별칭을 순순히 인정하며 적극 댄스 릴스로 보답해 보였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오는 4월 5~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2025 아이브 세 번째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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