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아이유와 박보검이 유재석과 만난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아이유와 박보검은 유재석이 ‘계주’로 활약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 출연한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해 2월 ‘핑계고’에 출연하며 유재석과 한바탕 토크를 재낀 바 있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에 걸쳐 담아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여기에 문소리, 박해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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