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 나선욱, 엄지윤이 진행하는 ‘도와줘! 창업박람회’ 1회에서 ‘허둥 9단(허동환)’의 도전이 그려졌다.
E채널 목요일 오후 7시 첫 방송된 ‘도와줘! 창업박람회’는 초보자도 쉬운 조리법으로 손쉽게 창업하며 기본 자금 1천만 원으로 해결되는 ‘인생 닭강정’을 소개했다.
‘도와줘 창업박람회’ 1회 도전 출연자 ‘허둥 9단(허동환)’은 그동안 2곡의 공연장 개관으로 3억 5천의 빚을 지고 생활하는 한편 요식업에 대한 도전 의지를 밝혔다. 미션 내용은 ‘초기 자본금이 5천만 원 이하, 간단한 레시피, 단골이 많고 맛 검증 필수’를 전제조건으로 창업 도전에 나섰다.
결과는 일천만 원 가맹비로 창업 미션 조건에 맞으며 간편한 레시피와 닭다리살로 혼자서도 운영할 수 있는 맞춤형 요식업 창업으로 ‘인생 닭강정’이 추천. 12월 매출로 약 3천만 원의 매출과 25%의 마진율로 약 750만 원의 순수익을 보이며 전문가도 탐나는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