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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창업박람회’ 허동환의 요식업 도전... 3억 5천 빚 청산할까

한효주 기자
2025-02-18 1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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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도와줘! 창업박람회’ (출처: E채널)

이상민, 나선욱, 엄지윤이 진행하는 ‘도와줘! 창업박람회’ 1회에서 ‘허둥 9단(허동환)’의 도전이 그려졌다.

E채널 목요일 오후 7시 첫 방송된 ‘도와줘! 창업박람회’는 초보자도 쉬운 조리법으로 손쉽게 창업하며 기본 자금 1천만 원으로 해결되는 ‘인생 닭강정’을 소개했다.

‘요리똥손도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닭강정 만들기’의 주인공 프랜차이즈 ‘인생 닭강정’ 허진영 대표의 상세한 설명으로 ‘1인 맞춤 실비창업’이 소개되며 로열티가 없는 신개념 창업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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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창업박람회’ 1회 도전 출연자 ‘허둥 9단(허동환)’은 그동안 2곡의 공연장 개관으로 3억 5천의 빚을 지고 생활하는 한편 요식업에 대한 도전 의지를 밝혔다. 미션 내용은 ‘초기 자본금이 5천만 원 이하, 간단한 레시피, 단골이 많고 맛 검증 필수’를 전제조건으로 창업 도전에 나섰다.

결과는 일천만 원 가맹비로 창업 미션 조건에 맞으며 간편한 레시피와 닭다리살로 혼자서도 운영할 수 있는 맞춤형 요식업 창업으로 ‘인생 닭강정’이 추천. 12월 매출로 약 3천만 원의 매출과 25%의 마진율로 약 750만 원의 순수익을 보이며 전문가도 탐나는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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