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런의 나라’ 오나라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첫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이와 관련 오늘(13일) 공개된 스틸에는 오나라의 예측할 수 없는 행동들이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극 중 동명의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과 선글라스, 스카프까지 착용한 채 독보적인 아우라를 내뿜는다.
뿐만 아니라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오나라의 표정에선 굳은 각오가 엿보여 그가 후보자로 선거운동을 나선 사연이 무척 궁금해진다. 스틸만으로도 털털하고 적극적인 그의 화끈한 행보가 극의 흥미를 유발한다. 여기에 오나라의 팔색조 매력이 더해지며 그가 선보일 코믹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빌런의 나라’ 제작진은 “데뷔 이후 시트콤 장르에 첫 도전하는 오나라는 망가짐을 불사한 파격적인 행보로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탁월한 연기력으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그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킥킥킥킥’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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